바투미 대로(볼바드) · 사진: Sosotedrd, CC BY-SA 4.0, Wikimedia Commons여러 자료가 말하는 공통점은 늦봄부터 초가을이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 성수기: 5월 말~9월 초. 7~8월이 가장 붐빕니다.
- 걷기 좋은 때: 4월 말~6월, 9~10월은 날씨가 좋고 사람이 적고 숙박이 비교적 쌉니다.
- 수영: 여름에 하고, 겨울 바다는 수영하기에 춥습니다.
- 비: 가장 비가 많은 계절은 자료마다 다릅니다(봄에 거의 안 온다는 곳, 가을에 많이 온다는 곳). 가을에는 우비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겨울: 온화하지만 비가 많습니다.
볼바드는 길이가 약 7km라서 한 구간만 걸어도 됩니다.
바투미 알파벳 타워 · 사진: Andrew Milligan sumo, CC BY 2.0, Wikimedia Commons근교의 고니오(바다)와 므티랄라 국립공원(숲길과 폭포)도 많이 찾습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날씨는 평균일 뿐이니 출발 전에 예보를 확인하세요. 다녀오신 분은 댓글로 보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