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정보

조지아에서 아프거나 다쳤을 때 (응급·약국·보험)

운영자2026-10-26
1. 응급 전화 112입니다. 구급차, 경찰, 소방에 모두 연결됩니다. 도시에서는 대응이 대체로 빠르지만 시골은 늦을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2. 병원 자료마다 의견이 갈립니다. 큰 응급이나 큰 수술은 공립병원을 권하는 곳이 있고, 외국인은 대기와 서비스 때문에 사립병원을 선호한다는 곳도 있습니다. 시내 사립병원으로 Tbilisi Medical Center를 소개한 자료가 있습니다. 병원 선택은 현지에서 숙소나 보험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3. 약국 녹색 십자 간판이 달려 있고 도시와 마을에 흔합니다. 한국에서는 처방이 필요한 약이 현지에서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평소 먹는 약은 넉넉히 가져가고 처방전이나 의사 소견서를 영문으로 챙기세요. 4. 보험 사립병원은 현장에서 본인이 먼저 내는 경우가 많고 비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여행자 보험은 꼭 들고 가세요. 조지아 법에는 응급·사고 치료를 환자 지불 능력과 관계없이 해야 한다는 내용과 외국인 의무보험 규정이 있다는 보도가 있지만, 실제 시행은 불분명하다고 합니다. 출발 전에 최신 규정을 확인하세요. 5. 한국 쪽 연락처 영사콜센터 +82-2-3210-0404(24시간). 현지 공관 연락처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의료 조언이 아니며 병원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