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어머니상 카르틀리스 데다 · 사진: Mostafameraji, CC BY-SA 4.0, Wikimedia Commons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곳 세 군데를 묶었습니다.
1. 나리칼라 요새와 조지아의 어머니상
리케 공원에서 케이블카가 올라가고 교통카드(Metromoney)로 낸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구시가에서 걸어서 올라가는 길도 있는데 가파르지만 중간중간 전망대가 있습니다. 높이 20m 정도의 어머니상 "카르틀리스 데다"는 나리칼라와 비슷한 높이에 서 있습니다.
2. 므타츠민다 산
푸니쿨라(케이블 열차)를 탑니다.
므타츠민다에서 본 트빌리시 · 사진: Kober,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요금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파크 카드 2 GEL에 푸니쿨라 편도 10 GEL이라는 곳, 탈 때마다 따로 낸다는 곳이 있습니다. 올라갈 때만 타고 걸어 내려오면 아낄 수 있다는 조언도 있습니다.
- 정상 전망대는 무료이고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정상에는 가게가 없으니 물과 간식을 챙기세요.
- 푸니쿨라를 안 타고 갈 때는 자유 광장 지하철역 근처에서 시작하거나 90번, 124번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소개돼 있습니다.
3. 식물원
나리칼라 아래 계곡에 있고, 천천히 걸으면 1~3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운영 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분은 노을 시간대 후기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