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츠헤타와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 사진: Dmitry A. Mottl, CC BY-SA 4.0, Wikimedia Commons트빌리시에서 2시간 안에 갈 수 있는 곳들입니다.
1. 므츠헤타
마르슈르트카(미니버스)로 갑니다. 돌아오는 차는 보통 10~15분 간격으로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내 중심의 볼거리는 걸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즈바리 수도원 · 사진: Bernard Gagnon, CC BY 4.0, Wikimedia Commons즈바리 수도원은 언덕 위라서 택시나 도보가 필요합니다. 즈바리를 마지막에 가면 돌아오는 마르슈르트카 정류장과 동선이 맞는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2. 고리
디두베 버스 정류장에서 마르슈르트카가 자주 있고 약 1시간 30분, 10 GEL 안팎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3. 우플리스치헤
고리 버스 정류장에서 크바크흐렐리 방면 마르슈르트카로 20분 정도, 1 GEL 안팎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택시는 10 GEL을 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우플리스치헤 동굴 도시 · 사진: Supanut Arunoprayote, CC BY 4.0, Wikimedia Commons입장료는 자료마다 3 GEL, 7 GEL로 달라서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해가 진 뒤에는 고리로 가는 대중교통이 없다는 안내가 있으니 돌아오는 시간을 일찍 잡으세요.
4. 투어
이 코스를 하루에 묶은 개인·단체 투어가 많습니다. 대중교통이 부담스러우면 투어가 편합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요금과 운행은 바뀔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분은 최신 정보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