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 구시가 골목 · 사진: Macsimus Halbertus, CC BY-SA 2.0, Wikimedia Commons처음 가는 사람에게는 구시가를 거점으로 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주요 볼거리가 걸어서 닿고 온천, 나리칼라, 오래된 교회가 가깝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말 밤에는 시끄러울 수 있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 구시가(칼라): 첫 방문에 가장 무난. 1박 80~150 GEL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소롤라키: 구시가 바로 옆의 조용한 동네. 옛 건물, 와인바, 카페, 부티크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 베라: 루스타벨리 거리와 가깝고 작은 카페와 로스터리가 있는 편안한 동네라고 소개됩니다. 가족 여행에 추천한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 추구레티: 요즘 분위기를 찾는 사람들, 일주일 이상의 장기 체류에 어울린다는 평이 있습니다. 1박 50~100 GEL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옛 공장을 고친 파브리카 문화 공간이 이 지역에 있다고 합니다.
트빌리시는 작은 도시라서 어디에 머물러도 이동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동네에 따라 분위기와 소음이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은 자료마다 달라서 날짜별로 직접 비교하세요. 장기로 살 집은 따로 쓴 "집 구할 때 알아둘 것" 글을 참고하세요.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묵어 보신 동네의 장단점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