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트빌리시 기념품 쇼핑 (데제르티르 바자르·드라이 브리지)

운영자2026-10-26
데제르티르 바자르의 티클라피
데제르티르 바자르의 티클라피 · 사진: Xuthoria,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먹을 것은 시장, 공예품은 벼룩시장에서 사는 것이 흔한 구분입니다. 1. 먹을거리: 데제르티르 바자르 향신료, 견과류, 치즈, 절임, 추르치헬라가 있고 시장이 공항 기념품보다 훨씬 싸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향신료는 무게로 팔고 이름표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한국 반입 규정을 확인하세요. 2. 와인과 차차 레셀리제 거리의 와인 가게를 소개한 자료도 있고, 카헤티 와이너리에서 직접 사면 훨씬 싸다는 자료도 있습니다. 차차(포도 증류주)는 카헤티산이 부드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와인과 차차는 부서지지 않게 위탁 수하물에 넣으세요. 3. 공예품과 골동품: 드라이 브리지 마켓 도자기, 장신구, 오래된 조지아·소련 책, 수공예품을 팝니다. 흥정이 흔하지만 너무 깎지 말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골동품을 가지고 나가려면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그 밖에 미나칸(에나멜) 장신구, 도자기, 술잔 뿔, 스반 소금과 작은 향신료 봉지가 선물로 소개됩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가격은 자료마다 달라서 적지 않았습니다. 사 오신 물건과 가격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