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착

소규모 사업자(1% 세금)와 원격 근무 — 먼저 확인할 점

운영자2026-10-26
"조지아는 세금 1%"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것과 불확실한 것을 나눠 적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 자문이 아니며, 결정 전에는 현지 세무사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자료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것 - 개인사업자(IE) 중 소규모 사업자 지위를 받으면 매출에 1%를 낸다고 합니다. 소득이 아니라 매출 기준입니다. - 연 매출 500,000 라리(약 18만 달러) 이하일 때 1%이고 초과분은 3%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등록은 몇 시간에서 하루 정도 걸린다는 자료, 신고는 매달이고 다음 달 15일 전에 낸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불확실하거나 주의할 것 - 1%는 조지아 안에서 얻은 소득에만 해당한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조지아 밖에서 일하고 받는 돈은 다른 나라에서 과세될 수 있다고 합니다. - 한국에서 낸 세금이나 한국 거주자 여부에 따라 한국 세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 세무 쪽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2026년 3월부터 외국인이 영구 거주 허가 없이 유급 일, 프리랜스, 사업을 하려면 노동 활동 허가가 필요하다는 자료가 있고, 원격 근무는 회색 지대이며 세부 규정이 아직 정리 중이라는 설명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 최신 현지 정보로 확인하세요. - 원격 근무자용 프로그램("Remotely from Georgia")은 해외 고용 또는 사업 증빙, 월 소득 2,000달러 또는 저축 24,000달러, 의료보험을 요구한다는 자료가 있지만, 현재 운영 여부는 확인하세요. - 등록 대행을 파는 업체 글이 많아서 서로 내용이 다릅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실제로 등록해 보신 분은 날짜와 함께 경험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