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와인

조지아 전채 입문 (팍할리·바드리자니·아지카)

운영자2026-10-26
팍할리, 바드리자니, 아지카
팍할리, 바드리자니, 아지카 · 사진: salvagekat,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조지아 식사는 전채를 나눠 먹는 것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시키기 좋은 세 가지입니다. 팍할리 시금치나 비트 같은 채소를 삶아 으깨고 호두 페이스트, 마늘, 고수, 석류 알갱이로 버무린 것입니다. 초록색은 시금치, 자주색은 비트로 만든 것이 가장 흔합니다. 차갑게 빵과 함께 먹습니다. 바드리자니 니그지트 튀긴 가지를 길게 펴서 호두 페이스트를 넣고 돌돌 만 것입니다. 조지아에서 가장 유명한 전채로 꼽는 자료가 많습니다. 아지카 매콤한 양념장입니다. 고기나 빵에 곁들여 먹습니다. 매운 정도가 가게마다 다르니 조금씩 찍어 보세요. 주문 요령 - 여러 접시를 시켜서 나눠 먹는 방식이 흔합니다. - 호두가 들어간 음식이 많으니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으면 주문할 때 꼭 말하세요.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사진은 요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트빌리시에서 찍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신 가게를 댓글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