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의 쇼티 빵 굽는 모습 · 사진: Zinneke, CC BY-SA 3.0, Wikimedia Commons쇼티스 푸리
카누 모양의 흰 밀가루 빵으로 "토네"라는 점토 화덕 안쪽 벽에 붙여 굽습니다. 밀가루, 물, 소금, 효모로 단순하게 만들고 겉이 짭짤하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갓 구운 따뜻한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토니스 푸리
일상에서 먹는 기본 빵으로 촉촉하고 약간 사워도우 맛이 난다고 합니다. 구운 고기, 토마토·오이·양파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로비아니
콩 소를 넣은 빵입니다. 하차푸리처럼 생겼지만 치즈 대신 콩 페이스트를 넣습니다. 라차 지방의 음식이라는 설명이 있고 배고플 때 간단히 먹기 좋습니다.
로비아니 · 사진: Sandra C,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쿠브다리
스바네티 지방의 고기 파이입니다. 양고기, 쇠고기, 돼지고기를 다지지 않고 깍둑썰기하거나 얇게 썰어 넣는다고 합니다.
쿠브다리 · 사진: Georgian Recipes at Georgia About, CC BY 3.0, Wikimedia Commons
그 밖에 옥수수빵 음차디, 스바네티의 치즈 옥수수빵 츠비슈타리, 향신료 빵 나주키, 라바시가 있습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쇼티스 푸리 굽는 방식의 역사에는 확인이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맛있는 빵집을 댓글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