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고지나키 · 사진: Georgian Recipes at Georgia About, CC BY 3.0, Wikimedia Commons고지나키
꿀을 졸여 호두를 붙인 달콤한 강정 같은 과자입니다. 새해 같은 명절에 특히 만든다고 합니다.
추르치헬라
견과류를 실에 꿰어 진한 포도즙을 입히고 말린 간식입니다. 동부는 호두, 서부는 개암(헤이즐넛)을 쓴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펠라무시
포도즙으로 만든 푸딩입니다. 옥수수 가루를 쓰는 것이 펠라무시, 밀가루를 쓰는 것은 타타라라고 부른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펠라무시 · 사진: Assassas77,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티클라피
살구나 복숭아를 갈아 말린 과일 말랭이입니다. 신 자두로 만든 것은 수프의 신맛을 내는 데 쓰이기도 합니다.
타르쿤 소다
타라곤(허브) 맛이 나는 탄산음료입니다. 1887년 쿠타이시의 약사 미트로판 라기제가 처음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고, 이후 트빌리시에 공장이 생겼습니다. 선명한 초록색은 색소 때문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트빌리시에 "라기제 워터스"라는 가게가 있는데 주소가 자료마다 달라서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사진은 요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트빌리시에서 찍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마셔 보신 음료와 가게를 댓글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