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렌터카·운전 (국제운전면허·도로 상황)
직접 운전하면 카즈베기나 카헤티 같은 곳을 편하게 다닐 수 있지만 준비할 것이 있습니다.
면허
- 국제운전면허증(IDP)이 필요한지는 자료마다 말이 다릅니다. 면허증이 영어나 로마자가 아니면 공식 번역으로 필요하다는 곳도 있고, 권장일 뿐이라는 곳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발급받아 가서 렌터카 회사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한국 면허증과 여권도 같이 챙기세요.
렌터카 조건(자료 사례)
- 나이는 21세 이상, 면허 취득 1년 이상이라는 조건이 한 대형 업체에 있었습니다. 차종에 따라 더 높을 수 있습니다.
- 국경을 넘어 이웃 나라로 가는 것은 금지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어기면 보험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 보증금은 400~600달러라는 현지 업체 사례가 있었습니다.
도로
- 주요 고속도로는 대체로 양호하지만, 전체 도로 중 포장된 길이 절반이 안 되고 시골 도로는 상태가 나쁜 곳이 많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 제한 속도는 자료마다 달라서 표지판을 따라야 합니다(시외 80~90km/h 정도로 소개됨).
- 혈중알코올 허용 기준이 매우 낮다는 자료(0.03)가 있으니 술을 마셨다면 운전하지 마세요.
못 찾은 것
- 트빌리시–카즈베기 도로의 겨울철 눈과 통제 정보는 찾지 못했습니다. 겨울에 갈 때는 출발 직전에 도로 상황을 확인하세요.
대안
- 운전이 부담되면 마르슈르트카, 앱 택시, 일일 투어가 편합니다(카즈베기 글 참고).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렌터카 회사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직접 운전해 보신 분의 후기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