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여행 예산 감 잡기 (하루 얼마나 드나)
한 자료(2026년 여행 가이드)가 제시한 하루 예산 범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한 곳의 자료라서 감만 잡는 용도로 보세요.
하루 예산(항공 제외)
- 배낭여행: 하루 50~80 GEL(약 19~30달러). 호스텔 도미토리, 직접 해 먹기, 대중교통, 무료 관광지 중심입니다.
- 중급: 하루 120~200 GEL(약 45~75달러). 게스트하우스 개인실, 식당 식사, 호출택시, 유료 활동 1~2개가 들어갑니다.
직접 합산하는 방법
하루 비용 = 숙소 + 식비 + 교통 + 활동입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글에 나온 대략의 단가를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 트빌리시 시내 택시(볼트): 단거리 5~8 GEL 안팎(교통 글)
- 리케–나리칼라 케이블카: 편도 2.5 GEL(교통 글)
- 트빌리시→카즈베기 마르슈르트카: 약 15 GEL(카즈베기 글)
- 국립박물관 입장료: 약 15 GEL이라는 자료(박물관 글)
- 유황 온천 개인실: 한 시간에 130~500 GEL로 편차가 큼(온천 글)
예산 줄이는 쪽 / 늘어나는 쪽
- 줄이는 쪽: 시장과 동네 가게에서 장보기, 마르슈르트카와 지하철, 무료 전망대.
- 늘어나는 쪽: 개인 투어와 와이너리, 온천 개인실, 택시로 장거리 이동.
환율은 라리, 달러, 원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원화로 계산할 때는 출발 직전 환율로 다시 계산하세요.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실제로 쓰신 하루 지출을 항목별로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가장 정확한 자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