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티아 · 사진: madras91, CC BY 2.0, Wikimedia Commons조지아 북서부 산악 지역입니다. 가기 쉽지 않아서 일정에 하루 이상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가는 방법(자료 기준)
- 트빌리시에서 메스티아까지 직행 마르슈르트카가 있고 약 9시간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한 자료는 사그오리 정류장에서 오전 7시에 출발하는 직행버스가 50 GEL, 8~9시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쿠타이시에서는 아침에 매일 버스가 있고 약 6시간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시간표와 요금은 자주 바뀌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메스티아와 우쉬굴리
- 메스티아는 중세 석탑 집들이 모인 마을이고 스바네티 여행의 거점으로 쓰입니다.
- 우쉬굴리는 더 깊은 마을로, 메스티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방법을 정리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메스티아에서 우쉬굴리까지 걷는 트레킹 코스도 알려져 있습니다.
우쉬굴리 마을 · 사진: Florian Pinel,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일정 짜는 요령
- 바투미와 스바네티는 나라의 반대쪽 끝이라 7일 안에 둘 다 넣으면 빠듯합니다(코스 글 참고).
- 산악 날씨와 도로 상태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 겨울에는 접근과 이동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일부 자료는 오래됐을 수 있습니다. 다녀오신 분은 이동 시간과 요금을 날짜와 함께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