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키 산과 티나 호수 · 사진: Boris Kuznetsov, CC BY 2.0, Wikimedia Commons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에서 가까운 주타 계곡은 가벼운 호수 산책부터 큰 고개를 넘는 코스까지 있어서 체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카즈베기 가는 법은 따로 정리한 글이 있습니다.
코스별 감 잡기(자료 기준)
- 호수 코스: 왕복 약 10km, 3~4시간. 차우키 산 아래 호수까지 갑니다.
- 빙하 방향 코스: 주타 마을에서 차우키 빙하 쪽으로 왕복 약 5시간이라는 상품 설명이 있습니다.
- 하루 종일 코스: 차우키 고개(약 3,340m)까지 8~9시간. 난이도는 '중간~어려움'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 2일 코스: 사드젤레 고개와 묶어 주타에서 출발해 돌아오는 방식이고, 텐트가 없으면 로슈카에서 잔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길 상태
- 솔로 계곡 길의 검문소 앞에서 주타까지 마지막 약 3km는 평탄한 길을 걸어간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 마을에서 '5번째 계절' 카페·캠핑장까지 1.3km는 짧지만 매우 가파릅니다.
- 고개 너머 아부델라우리 호수 쪽 하산은 매우 가파르다고 합니다.
주타에서 차우키 고개로 가는 길의 야생화 · 사진: Alexey Komarov, CC BY-SA 4.0, Wikimedia Commons준비
- 산에서는 날씨가 빨리 바뀝니다. 방수 재킷, 따뜻한 옷, 물, 간식은 기본으로 챙기세요.
- 고개 구간은 눈이 늦게까지 남을 수 있어 계절을 확인하세요(겨울 글 참고).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난이도와 소요 시간은 자료마다 다릅니다. 개인 체력에 맞춰 호수 코스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다녀오신 분은 소요 시간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