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와인

차차(포도 증류주) 이야기 — 어떻게 마시나

운영자12026-10-27
므츠헤타의 차차
므츠헤타의 차차 · 사진: Bernard Gagnon, CC BY 4.0, Wikimedia Commons
차차는 포도를 짜고 남은 껍질·씨·줄기로 만드는 조지아식 증류주입니다. 집집마다 만들어 마시는 술이라 맛과 도수가 제각각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도수는 보통 40도 이상으로 소개됩니다. 집에서 만든 것은 더 센 경우가 있습니다. - 작은 잔에 담아 건배와 함께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프라(연회) 문화는 따로 정리한 글을 보세요. - 숙소나 식당에서 호의로 내주는 일이 있습니다. 마시기 어려우면 정중하게 사양해도 됩니다. - 과일을 담근 병이나 숙성한 차차는 선물용으로도 팝니다. 한국 반입 주의점은 선물 글에 있습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술은 과음하지 마시고 음주 후 운전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