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정보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육로 이동 (트빌리시→예레반)

운영자12026-10-27
예레반 공화국 광장
예레반 공화국 광장 · 사진: Armenak Margarian,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 예레반으로는 육로로 많이 이동합니다. 자료를 모아 비교해 봤습니다. 방법별 감 잡기 - 마르슈르트카: 요금 40~50 GEL(약 12~20달러)이라는 자료가 많습니다. 트빌리시 아블라바리 쪽에서 출발하고 약 1시간 간격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자리 예약은 안 되고 먼저 앉는 사람이 탑니다. 예레반에서는 킬리키아 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 소요 시간: 국경 포함 5~6시간. - 국경: 사다클로–바그라타셴 국경을 지나며, 출국과 입국 모두 합쳐 몇십 분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30~60분이라는 자료도 있음). - 기차: 10시간 넘게 걸리고 요금은 35~95달러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운행 횟수가 자료마다 달라 아르메니아 철도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편한 버스: 20~35달러대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비행기: 1~1.5시간, 50~80달러대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주의 - 아르메니아 입국 규정(한국 여권 무비자 여부와 체류 일수)은 출발 전에 아르메니아 정부와 외교부 안내를 확인하세요. - 짐이 많으면 마르슈르트카는 불편합니다.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요금과 시간표는 공식 2026년 자료를 찾지 못해 여러 블로그를 합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