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 평화의 다리 · 사진: falco, CC0, Wikimedia Commons여러 코스 글을 비교해 공통된 흐름만 추렸습니다.
첫째 날 — 구시가와 온천
자유 광장에서 구시가를 걸어 아바노투바니(유황 온천 지구)까지 갑니다.
아바노투바니 유황 온천 · 사진: Marcin Konsek, CC BY-SA 4.0, Wikimedia Commons온천은 곳마다 운영 시간이 다르고, 주말에는 개인실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둘째 날 — 나리칼라와 루스타벨리 거리
리케–나리칼라 케이블카로 전망을 보고, 루스타벨리 거리를 걷습니다. 박물관이나 오페라 극장을 넣기도 합니다. 나리칼라는 복원 공사 때문에 출입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루스타벨리 거리 · 사진: Bernard Gagnon, CC BY 4.0, Wikimedia Commons
셋째 날 — 시장
드라이 브리지 마켓은 골동품과 중고품, 그림을 파는 벼룩시장으로 오전 늦게부터 오후가 보기 좋다고 합니다. 데제르티르 바자르는 대략 07:00~17:00에 연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드라이 브리지 마켓 · 사진: Alexkom000, CC BY 4.0, Wikimedia Commons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6 기준). 운영 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직접 다녀오신 분은 댓글로 보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