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와인(르카치텔리) · 사진: uploader, CC BY-SA 4.0, Wikimedia Commons조지아 와인은 레드(사페라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청포도 품종으로 만드는 화이트와 오렌지(앰버) 와인도 유명합니다. 레드 위주 설명은 '조지아 와인 입문' 글을 보세요.
대표 청포도 품종
- 르카치텔리: 가장 널리 재배되는 청포도로, 화이트와 오렌지 와인 모두에 쓰입니다.
- 므츠바네: 향이 화사하다는 설명이 많고 르카치텔리와 섞는 경우가 있습니다.
- 키시: 카헤티에서 오렌지 와인으로 자주 소개되는 품종입니다.
오렌지 와인이란
- 청포도를 껍질과 함께 발효해 색이 호박빛으로 나옵니다. 조지아에서는 크베브리(토기 항아리)에 담가 만드는 방식이 전통으로 소개됩니다.
- 처음 마시면 떫고 거친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음식과 함께 마시면 훨씬 부드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르는 요령
- 식당에서는 '화이트'와 '오렌지' 중 고르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렌지가 낯설면 직원에게 '덜 떫은 걸로'라고 요청해 보세요.
- 와이너리 투어에서 병째 살 때는 한국 반입 주의점(선물 글)을 확인하세요.
※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품종과 맛 설명은 자료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직접 마셔 본 느낌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