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지아 동굴 수도원 · 사진: Shomroni, CC BY-SA 4.0, Wikimedia Commons조지아 남쪽 사무츠헤자바헤티 지방의 바르지아는 절벽을 깎아 만든 동굴 수도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빌리시에서 멀어서 하루 일정을 빠듯하게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는 방법(자료 기준)
- 바르지아까지 직행 마르슈르트카가 없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대신 아할치헤행 마르슈르트카가 트빌리시 디두베 정류장에서 매시간 출발하고(오전 7시 40분~오후 7시) 편도 약 5시간 30분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아할치헤에서 바르지아까지는 택시나 소규모 이동을 써야 합니다. 요금은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 보르조미·라바트·바르지아를 묶은 12시간짜리 투어 상품이 있고, 입장료는 따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장료(자료 기준)
- 바르지아: 15~17 GEL,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 라바트 성(아할치헤): 17 GEL이라는 투어 설명이 있습니다.
- 보르조미 박물관: 약 5 GEL이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아할치헤 라바트 성 · 사진: Zurabgiorgadze,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여러 자료를 모아 운영자가 정리한 글입니다(2026.10.27 기준). 요금과 시간표는 공식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현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다녀오신 분은 이동 방법을 댓글로 알려 주세요.